계산 방법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복리는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단리 만기금액 = 원금 × (1 + 이율 × 기간)
복리 만기금액 = 원금 × (1 + 이율/n)^(n × 기간) n = 연간 복리 횟수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거의 없지만, 10년이 넘어가면 복리의 위력이 뚜렷해집니다. 예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 세율은 2026년 기준 일반과세(15.4%)를 적용했습니다. 상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리 주기가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같은 연이율이라면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월복리 > 분기복리 > 연복리) 만기금액이 커집니다. 다만 차이는 크지 않아, 연 5%·10년 기준 연복리와 월복리의 차이는 약 2~3% 수준입니다.
세금은 언제 떼나요?
이자를 받는 시점에 은행이 15.4%를 원천징수하고 나머지를 지급합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이나 세금우대 상품에 해당하면 세율이 낮아지거나 면제됩니다.
금융소득이 많으면 세금이 더 붙나요?
연간 이자·배당 소득 합계가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다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