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방법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금액을 갚는 방식으로,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가장 널리 쓰입니다.
월 상환액 = 원금 × i × (1+i)ⁿ / ((1+i)ⁿ − 1)
i = 연이자율 ÷ 12, n = 총 개월 수
원금균등상환은 원금을 개월 수로 나눠 매달 같은 원금에 잔액 이자를 더해 갚습니다. 첫 달 부담이 가장 크지만 총이자는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월 부담은 가볍지만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 실제 대출 조건과 상환액은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 다만 초기 상환 부담이 크기 때문에, 당장의 현금흐름이 빠듯하다면 원리금균등이 안전합니다. 여유가 있고 총비용을 줄이고 싶다면 원금균등을 고르세요.
거치기간을 두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냅니다. 그만큼 원금 상환이 뒤로 밀리므로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주택담보대출 계산기에서 거치기간을 반영해 계산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를 얼마나 아끼나요?
남은 기간의 이자를 아끼는 대신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습니다. 보통 상환액의 0.5~1.5% 수준이며 대출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 나온 금액이 실제 은행과 다를 수 있나요?
네. 은행은 일할 계산, 상환일 기준, 각종 우대금리를 반영하므로 수천 원 단위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계획을 세우기 위한 추정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