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방법
월 사용량(kWh) = 소비전력(W) × 하루 사용시간 × 30 ÷ 1,000
월 요금 = 사용량 × kWh당 단가
kWh당 단가는 누진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이미 3단계를 쓰고 있다면 추가 사용분은 307원 + 기후환경·기금·부가세가 붙어 약 360원까지 올라갑니다.
주요 가전 소비전력 (참고)
- 에어컨(인버터 스탠드) 1,500~2,000W
- 전기난로 1,000~2,000W · 전기장판 100~200W
- 건조기 1,500~2,500W · 세탁기 300~500W
- 냉장고 30~50W(연속) · 김치냉장고 20~40W
- TV 100~200W · 데스크톱 PC 200~400W
⚠ 실제 소비전력은 제품과 사용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제품 라벨의 정격 소비전력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대기전력도 계산해야 하나요?
가구당 대기전력은 월 5~10kWh 수준으로 요금으로는 1,500~3,000원입니다. 셋톱박스, 전자레인지, 데스크톱이 주범입니다. 멀티탭 스위치로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인버터 제품은 표시 전력만큼 계속 쓰나요?
아닙니다.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 온도 도달 후 소비전력이 정격의 20~40%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껐다 켜는 것보다 계속 켜 두는 편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누진 단가는 어떤 걸 넣어야 하나요?
현재 월 사용량이 400kWh를 넘는다면 3단계 단가를, 200~400kWh면 2단계 단가를 넣으세요. 추가로 쓰는 전기는 현재 구간의 단가가 적용됩니다.
전기요금 아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요?
소비전력이 큰 기기의 사용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100W짜리를 종일 켜는 것보다 2,000W짜리를 한 시간 덜 쓰는 게 효과가 큽니다.